
[한국Q뉴스] 원주시 학성동은 지난 1일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원주청소년문화의집과 ‘2026년 학성동 세대공감 지역복지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성동의 고령층 인구 증가와 취약계층 정서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돌봄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세대공감 프로그램 운영 체험 및 소통 프로그램 추진 취약계층 대상 나눔 및 봉사활동 청소년 지역 사회 참여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사업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이며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연중 운영된다.
세대 간 교류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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