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은 2일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리면 출신인 우 과장은 고향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협의체에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초기 1만원으로 시작된 기부는 2021년부터 매년 100만원으로 증액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우익원 과장은 “작은 시작이었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오고 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우창희 면장은 “꾸준함과 진정성이 담긴 기부는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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