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3월 31일 '더 푸른장흥 건강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건강아카데미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걷기지도자 양성을 비롯해 요가, 심폐소생술, 저염식단 만들기, 건강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이끄는 '건강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올바른 방법과 지도 능력을 갖춘 걷기지도자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 증진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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