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청군은 3일부터 5일까지 '봄맞이 로컬푸드 행복장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통영 고속도로 산청휴게소 하행선에 위치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앞에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두릅, 머위, 취나물, 달래 등 제철 농산물과 다양한 봄나물류를 선보인다.
특히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8월 개장한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산청휴게소 상 하행선에 각각 조성된 직영 판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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