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회조사는 충북도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도민의 정책 수요 발굴과 기존 도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는 통계조사이다.
도내 1만1616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조사로 진행되며 조사항목은 가구 가족, 건강, 복지, 사회통합, 안전, 환경 등 8개 분야 60여 개 항목을 조사한다.
신은정 도 법무혁신담당관은 “주민 참여로 생산된 사회조사통계는 지역에 꼭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되는 조사인 만큼, 조사 대상 가구에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를 통해 취득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보호되며 조사 결과는 오는 11월경 도 및 시군 누리집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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