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중앙성결교회는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고립사 예방을 위한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유제품 배달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14가구에 매월 주 5회 유제품을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계일 행구동장은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우리 지역 위기가구를 보호하는 인적 안전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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