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대병면은 4월 2일 개최되는 제 18회 군민 건강생활실천대회 를 앞두고 합천체육관에서 열릴 건강체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어르신 20명이 건강체조에 참여할 예정으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강원도 아리랑'두 곡을 선정해 꾸준한 연습을 통해 호흡과 동작을 맞추며 기량을 다져왔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연습에 참여하며 높은 열의를 보이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대병면장은 대회 전 건강체조 연습 현장을 방문해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연습 과정 전반을 살피며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대회 준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기를 복돋웠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어르신들께서 한마음으로 연습에 임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즐겁게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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