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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신통방통 지적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합천군 은 올해 1월부터 군청방문이 힘든 군민을 대상으로 신통방통 지적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신통방통 지적서비스는 합천군 관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나 원거리 거주 고령자, 시간적 여유가 없어 군청을 방문하지 못하는 민원인이 전화로 토지이동을 신청하면 현장으로 방문해 토지이동 접수와 토지이동 적합여부를 위한 현장확인을 한 번에 처리하는 찾아가는 원스탑 토지이동 서비스이다토지이동처리 후에는 전화, 문자, 우편 등 민원인이 원하는 방법으로 정리결과를 즉시 통지해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또한 토지이동정리와 등기촉탁 부서를 일원화해 토지이동에 따른 전자등기촉탁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박준식 민원봉사과장은 “신통방통 지적서비스가 군민의 재산권행사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군민들에게 다가가는 행정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통방통 토지이동 신청은 합천군 민원봉사과 지적담당으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도 처리결과도 방문 앞에서 통쾌하게 받을 수 있다.
합천군은 신통방통 지적서비스 운영으로 관공서 방문에 따른 불편함과 위험을 줄이고 군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지적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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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권영식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한국Q뉴스] 합천군의회 권영식의원이 지난 9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권영식의원은 8대 합천군의회 초선의원으로 재선의원 못지않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발전과 주민봉사는 물론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매진해왔다.
특히 지난해 8월 발생한 합천댐 물폭탄 방류 시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군민대책위 공동위원장과 군의회에서 결성한 수해보상대책과 황강취수장 반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다방면의 투쟁과 활동을 병행하며 피해보상책 마련과 황강취수장 설치 반대를 위해 앞장서왔다.
이 과정에서 권 의원은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항의 방문 및 삭발투쟁에 동참하고 ‘댐 방류 침수피해에 따른 관계기관 감사원 감사 등 촉구 결의안’을 군의원 전원 결의로 정부에 요구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한편 경기도 주관 물포럼에 참석해 전국적인 이슈화를 이끌어냈다.
나아가 수차례의 피해 주민간담회, 유사 댐 인근 지역을 방문해 관련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환경단체와 전국댐피해극복협의회와도 연대를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문제해결에 애써 온 결과, 현재 해당 주민대표, 정부, 지자체, 외부 전문가가 참석하는 ‘합천·남강댐하류 수해원인조사협의회가 구성되어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권 의원은 군의회에 첫 발을 내디딘 순간부터 ‘수의계약 관련’ 군정질문을 통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가감없이 대변하고 군민의 보편적 복지 증진을 위해 ‘합천군 교복 지원 조례’ 제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 사용 확대와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등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해 왔다.
또한 의원간 화합을 위해 여러 가지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 동료의원들 내에서도 지방의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이날 권영식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군의원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한 데 대해 상을 받는다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매년 지방의정발전에 공이 큰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서 이번 시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장을 대신해 합천군의회 의장실에서 배몽희 의장이 전달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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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75~77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77명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밀양75번, 밀양76번 확진자는 밀양73번 확진자의 자녀이며 밀양77번 확진자는 밀양74번 확진자의 아내다.
세 확진자 모두 밀양73번과 밀양74번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2월 14일 이동검체를 실시했으며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밀양75번, 밀양76번 확진자는 마산의료원으로 밀양77번 확진자는 생활지료센터로 이송됐으며 자택 방역도 완료됐다.
시는 확진자의 발생경위와 세부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신용카드 사용내역, 현장 폐쇄회로 분석 등을 진행하며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위험은 가족 간 접촉이 일반 접촉보다 무려 42배나 높다며 외출 시 마스크 착용, 귀가 즉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초기증상 인지 시 감기보다는 코로나19를 의심하고 검사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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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한국Q뉴스] 밀양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발표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안은 오는 28일 밤 12시까지 2주간 적용된다.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는 1.5단계로 완화되지만, 최근 개인 간 접촉감염이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앞으로 2주간 더 유지하되, 직계가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에 가족 간의 식사모임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에서 직계가족 예외를 적용해 직계가족은 거주지가 달라도 5명 이상 모일 수 있다.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되면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시간이 해제 되고 방문판매·홍보관은 오후 10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하지만 이전과 동일하게 식당과 카페를 출입할 때 명부를 작성해야 하고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을 때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시설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일호 시장은 “뼈를 깎는 고통 속에서도 그동안 방역에 협조해 주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영업 제한이 완화됐지만, 3차 유행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점을 감안해 ‵5인 이상 모임금지’는 지금처럼 유지해 달라”며 “거리두기 완화로 방역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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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요즘 핫한 그 곳, 밀양
[한국Q뉴스]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연일 밀양을 방문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플루언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구독자와 팬을 확보해 영향력과 파급력을 가진 사람으로 중장년층에게는 생소하지만 소셜미디어 활동이 활발한 10~20대 젊은 연령대에겐 아이돌만큼 친숙한 유명인사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관광지가 각광을 받으면서 밀양의 석양과 야경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석양으로는 하남 명품 십리길· 삼랑진 낙동강변이, 야경으로는 영남루· 달빛쌈지 공원 · 표충비각 불빛 공원 · 밀양댐 생태공원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남읍 명품십리길과 삼랑진 낙동강변은 해질녘 노을이 강변 갈대밭에 가까이 내려앉아 황금빛으로 물드는 광경으로 관광객들에게 영화 속 장면처럼 황홀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영남루, 달빛쌈지공원, 표충비각 불빛 공원, 밀양댐 생태공원은 자연, 건축물 그리고 조명이 한데 어우러져 로맨틱한 야경을 연출하며 밀양만의 환경 친화적이고 특색 있는 야경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최근 수만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들도 이 곳들을 방문해 팔로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팔로워들은 “이런 아름다운 곳이 존재하다니 놀랍다”, “밀양이면 가까우니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다”등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
양기규 관광진흥과장은 “인플루언서의 SNS 파급력을 통해 밀양시의 숨은 명소들에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SNS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자원들과 더불어 석양과 야경을 연계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하는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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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발렌타인데이기념 초콜릿 ‘깜짝’ 선물
[한국Q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와 비토국민여가캠핑장에 방문한 고객 총 2,000명에게 초콜릿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천바다케이블카는 13~14일 동안 대방정류장 매표소에서 발권한 고객 1,600명에게 초코릿을 증정했다.
그리고 비토국민여가캠핑장은 설 연휴동안 방문한 고객 400명에게 선착순으로 초콜릿을 증정했다.
초콜릿을 받은 방문객들은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지도 몰랐는데 기분 좋다’, ‘예상치도 못한 선물에 감동이다’, ‘오늘 하루 행복할 것 같다’며 행운의 선물에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천바다케이블카와 비토국민여가캠핑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운영 제한에도 설 연휴기간 동안 총 8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안심나들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설연휴와 발렌타인데이의 방문객 증가를 대비해 코로나19 방역강화를 위한 임직원 비상근무와 특별방역체제 가동으로 코로나19 방역에 집중했다.
박태정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긴장감있는 설명절을 보냈을 고객들을 위해 소소한 감동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케이블카와 캠핑장에서 좋은 추억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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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위한 선물 전달
[한국Q뉴스]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월 8일부터 2021년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 40명를 대상으로 입학 선물 전달 프로그램 ‘사랑아, 입학 축하해’를 실시했다.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서 300만원을 후원받아 책가방과 학용품 세트를 구입해 전달함으로써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김씨는 “쌍둥이 남매를 혼자 키우고 있어 경제적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잘 적응해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자녀들이 또래 친구와 원만한 교우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순간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아, 입학 축하해’사업은 2017년부터 다양한 기관의 후원을 통해 지속 되어 왔으며 2020년부터 가족통합센터로 운영되면서 더 많은 가족에게 도움을 주고자 관내 아동복지기관과 연계해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자녀도 추천받아 함께 지원하고 있다.
고성군 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는 301명 정도이며 입학 예정 다문화가정 자녀는 33명으로 전체 입학 자녀수의 11%를 차지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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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10일 양일간 공룡시장과 고성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규모 유통업체와의 경쟁 및 전자상거래 등 소비패턴의 변화와 지역상권의 침체 및 매출 감소로 인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군청 공무원은 물론 고성군의회와 고성군상공협의회, 농협고성군지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고성사랑상품권으로 장보기에 동참해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더하는 계기가 되어 의미 있는 행사였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통시장의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며 “온정이 넘치는 고성군 전통시장에서 명절을 준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시장이 활기와 온정이 넘치며 고객이 찾아 올 수 있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상인회와 함께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한 해 고성군 전통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 달 넘게 임시휴장을 하는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으며 올해도 이러한 어려움은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성군은 지난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시장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올 한해도 전통시장 페이백 행사 등 지속적인 활성화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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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장기 거주불명자 대상 사실조사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가 거주불명 등록의 정확성 제고 및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2월 8일부터 3월 10일까지 한 달간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를 대상으로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실조사는 행정안전부에서 1차적으로 장기 거주불명자의 행정서비스이용 내역을 바탕으로 조사 및 작성된 명단을 기준으로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조사만 실시된다.
사실조사를 통해 생존근거가 없거나 현실적으로 생존 불가능한 고령의 거주불명자는 공고 등의 절차를 통해 직권조치 할 계획이며 행정서비스이용내역이 있는 거주불명자는 재등록을 적극 권유할 예정이다.
사실조사 기간 동안 재등록할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으며 의견 제출기한 내 자진납부 할 경우에는 20%추가 경감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실조사를 통해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주민등록인구통계의 정확성 제고에 보다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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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와 라베르호텔, 통영시축구협회 발전기금 쾌척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중원대 축구단과 선수단의 숙소인 라베르 호텔 대표가 통영시축구협회 발전기금으로 2백만원을 선뜻 내놓아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10일 중원대 이세인 감독과 라베르호텔 노성진 대표가 함께 통영시장실을 찾아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의 배려에 감사한다며 강석주 통영시장에게 축구협회 발전기금을 전하고 그 자리에서 통영시축구협회 정국식 회장에게 전달됐다.
이세인 중원대 축구부 감독은 “기후가 따뜻하고 인심이 좋아 매년 동계전지훈련지로 통영시를 방문하는데 훈련 올 때마다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에서 따뜻하게 맞아줘 항상 감사드린다”며 “라베르 호텔 사장님도 저희 선수단들과 뜻을 같이 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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