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율곡면은 12일 산불감시원을 중심으로 산불예방을 위해 마을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방법의 일환으로 실시했으며 농번기 시작과 함께 영농폐기물 및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경로당 및 영농종사자등을 방문해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소각산불 없는 마을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홍보했다.이날 캠페인은 작년 12월과 올해 2월에 이어 3번째로 이루어진 캠페인이다.율곡면은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수시로 마을방송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산불방지 및 소각산불없는 율곡면 만들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병걸 율곡면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 입산자 실화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시기이므로 마을주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특별히 최근 화목보일러 및 야외아궁이 사용중 화재발생이 많음에 따라 가정마다 화재예방에 주의를 해달라"고 말했다.
2026-03-16
-
합천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합천군은 14일 합천난 연합전시회,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읍 면 주요 등산로 입구, 마을회관 등에서 가가호호 찾아가는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전 시 군이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로 합천군은 산림과, 합천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했고 전 읍 면에서는 산림인접지 독가촌 농가 등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산림재난방지법 벌칙사항이 기재된 산불예방 리플렛을 배포해,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했으며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물 휴대 금지 등을 홍보했다.장재혁 합천부군수는 "작은 실수에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산불없는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6
-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은 봄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축제 홍보를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함안군 환경 마스코트 '하마니'인형과 함안 대표 축제인 '함안낙화놀이'입장권을 경품으로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먼저 3월에는 '하마니 인형을 잡아라'이벤트가 진행된다.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되며 이 가운데 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함안군 환경마스코트 '하마니'인형을 증정한다.이번 이벤트에 활용되는 인형은 환경과에서 제작 중인 '하마니'인형으로 함안의 환경 이미지를 알리고 친근한 캐릭터를 함께 홍보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당첨자는 4월 3일 함안군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이어 4월에는 '봄밤을 수놓는 낙화, 함안낙화놀이 입장권'선착순 이벤트가 진행된다.4월 2일 오전 10시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되며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함안낙화놀이 입장권을 선착순 제공한다.입장권은 총 1000매가 준비되며 10만원 기부 시 2매, 20만원 기부 시 4매가 제공된다.제33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는 오는 5월 24일 함안 무진정 일원에서 열린다.함안낙화놀이는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함안의 대표 전통 불꽃놀이로 수많은 낙화봉에서 떨어지는 불꽃이 장관을 이루는 모습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체험 부스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점화식과 낙화놀이 시연이 진행되며 사전예약자 약 58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봄맞이 이벤트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도 하고 함안의 대표 축제인 낙화놀이를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제공된다.기부는 온라인 누리집 '고향사랑e음'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2026-03-16
-
산청군, 개별주택가격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제출 접수
[한국Q뉴스] 산청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만 5151호와 개별지 25만 1707필지다.해당 가격은 현지 조사와 산정 과정을 거쳐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으로 마련됐다.가격 열람은 산청군 홈페이지와 군청 재무과, 주택 및 토지 소재지 읍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군청 재무과 또는 읍 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 및 재검증과 함께 산청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가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산청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군민들께서는 열람 기간 내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
산청군,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소득 상관없이’ 다 받는다
[한국Q뉴스] 산청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산청군은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그동안 적용해 왔던 소득 기준을 전격 삭제하고 지원 대상을 산청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확대했다.이번 확대 사업의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산청군에 12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00만원, 양쪽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술 전에 산청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사업을 신청하고 대상자로 선정되어야 하고 수술을 이미 받은 후에는 사업 신청 또는 소급 적용이 되지 않는다.일반적인 인공관절 수술에 한해 지원하며 시술이나 로봇수술, 타 법령이나 민간단체를 통해 지원을 통한 이중 지원은 불가능하다.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수술 예정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소견서 또는 의사진단서를 지참해 산청군보건의료원 건강관리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사업은 올해 11월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무릎 통증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이번 소득 기준 폐지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걸음의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보건 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산청군, 2026년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개강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청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개강식에는 교육생 21명을 비롯해 교육전담 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올해로 4회째 맞이한 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은 정원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의 녹색 공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교육은 7월까지 16주 동안 진행되며 정원식물의 이해와 정원관리 운영, 정원 조성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을 운영될 예정이다.기초과정 수료생에게는 오는 8월 예정된 심화과정 지원자격이 주어지며 심화과정 이수 후 정원관련 분야에서 3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완료하면 시민정원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수료생들은 향후 마을 정원 만들기 재능기부나 산청군 주요 축제 및 행사의 정원 조성 등에 참여해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직접 가꾸고 돌보는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정원 가꾸기 문화를 정착시켜 산청군 전체가 하나의 아름다운 정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6
-
스포츠 산업도시 고성, 한단계 더 도약한다".. 고성군, 제2스포츠타운 조성 준비
[한국Q뉴스] 경남 고성군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산업도시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체육인프라를 대규모 확장하기 위한 “제2스포츠타운 조성”밑그림을 구상하고 있다.고성군은 그동안 축구, 야구, 태권도, 씨름, 역도, 배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과 대회를 유치하며 전국적인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우수한 체육시설과 온화한 기후, 체계적인 스포츠인프라를 기반으로 매년 많은 선수단과 동호인들이 고성을 찾고 있다.2025시즌 기준으로 보면 2783개팀, 선수 4만7197명, 선수 및 관계자, 가족 등 연인원 25만7196명이 찾았다.종목별로는 축구 535개팀, 선수 1만8377명, 연인원 12만4555명 야구 122개팀, 선수 2961명, 연인원 1만6604명 태권도 217팀, 선수 4128명 연인원 1만8582명 씨름 137개팀, 선수 2160명, 연인원 1만1278명 역도 181개팀, 선수 1658명, 연인원 1만2002명 배구 97개팀, 선수 1862명 연인원 1만1296명 농구 29개팀, 선수 579명, 연인원 3738명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들이 고성을 찾아왔다.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현재까지 동계전지훈련팀으로 고성 스포츠타운을 가득 메웠다.총 316개 팀, 6978명의 선수단이 고성을 찾았다.고성군은 스포츠 대표도시로서의 위상에 맞게 현재 스포츠타운 내 종합운동장, 축구장 천연잔디 1면, 인조잔디 4면, 야구장 2면, 풋살장, 농구장, 족구장, 야외테니스장, 궁도장 등 야외시설과 실내 시설인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반다비문화체육센터, 씨름장, 수영장, 실내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올해 1월에 준공한 실내야구연습장 등 다양한 대회유치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또한, 전지훈련팀, 전국대회 유치를 주목적으로 하는 고성읍 내 스포츠타운과 군민건강과 동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을 주목적으로 하는 동고성체육공원, 거류체육공원, 동해체육공원, 영오체육공원, 하이체육공원 등을 면소재지에 두루 갖추고 있다.이런 집약된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올해 1월에 개장한 고성 파크골프장의 경우 입소문을 타고 일평균 330여명이 찾아와 골목상권에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전지훈련 및 대회유치가 크게 늘어나면서 기존 스포츠타운 시설만으로 대규모 전국대회 등 수요를 모두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실제로 특정 시기에는 경기장과 훈련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추가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또한, 전국 여러 지자체들이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 유치경쟁에 뛰어들고 있어, 고성의 기존 스포츠 중심지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시설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이에 고성군은 기존 스포츠타운의 기능을 보완하고 확대하는 “제2스포츠타운”조성을 통해 스포츠 인프라를 한층 더 확충한다는 구상이다.제2스포츠타운 조성에서 고성군이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부분은 접근성과 지역상권과의 연계성이다.고성군 스포츠의 가장 큰 장점은 대부분의 종목 시설이 스포츠타운 단지 내에 집적돼 있어 경기 운영에 매우 유리하다는 점이다.고성군은 현재 조성된 제1스포츠타운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입지를 선정하고 체육회를 비롯한 종목단체, 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등과의 소통을 통해 제2스포츠타운 조성 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고성군 관계자는 “고성은 이미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스포츠메카지만 현재 시설은 점점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며 “제2스포츠타운이 조성되면 전지훈련과 대회유치가 더욱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러 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숙박, 음식점, 지역상권 이용 등 스포츠 관광효과가 확대되면서 지역경제 파크효과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앞으로 제2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과 부지검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
고성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무료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등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질환에 대해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 검진 대상자는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 사이 짝수년도 출생한 51세~80세 여성농업인이다.검진비용은 1인당 약 22만원으로 군비를 추가 확보해 전액 지원함에 따라 대상자는 자부담 없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항목은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골절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질환 등 총 5영역 10항목으로 구성된다.또한 검진 후에는 사후관리 및 예방을 위한 교육과 전문의 상담도 제공된다.검진 지정병원은 작년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해 고성군 강병원을 비롯해 사천시 삼천포서울병원, 진주시 진주고려병원, 창원시 상남한마음병원 중 검진 희망병원 1개소를 선택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는 431명으로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수시 모집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검진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농업e지’앱을 통해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으로 여성농업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적기에 검진하고 대처해 노동력 저하를 예방하고 여성농업인 건강복지 증진을 도모하겠다”며 “무료로 검진을 할 수 있는 만큼 여성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
한국자율관리어업 고성군연합회, "제2회 자율관리어업의 날" 기념 해안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한국자율관리어업 고성군연합회는 제2회 자율관리 어업의 날을 맞아 3월 12일 삼산면 두포어촌계 회관 인근 해안가에서 해안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자율관리어업 고성군연합회 소속 18개 공동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자율관리어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바다에서 밀려온 해양쓰레기, 폐스티로폼, 폐어구 등 약 2톤을 수거하며 해양환경 개선에 힘썼다.한국자율관리어업 고성군연합회 유범석 회장은 “이번 해안정화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고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협력과 책임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3-16
-
창녕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은 3월 14일 열린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날 군 행복나눔과 직원들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조끼를 입고 행사장 일대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방법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