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오는 6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구민과 함께하는 ‘제1회 효행 건강이음 주간’을 본격 운영한다.
특히 ‘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 오전 10시 효행구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16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캠페인 인형극 ‘토순이의 치카치카 대모험’을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를 뜻하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효행구보건소는 이번 인형극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친근하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구강건강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올바른 양치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노래와 율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유종우 효행구보건소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치아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고 스스로 양치하는 좋은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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