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3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건강·문화·예술 분야의 다채로운 강좌를 마련했다.
1차 모집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요가 △맷돌체조 △동양화 △한지공예 △서예 △힐링노래교실 등 7개 강좌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2차 모집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다이어트댄스 △실전생활댄스 △실버태권도 △소도구필라테스 △노래하는 통기타 △댄스트롯장구 △건강체조 등 7개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6만원이며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는 본인에 한해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송내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수강료를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납부해야 한다.
단, 강좌별 신청 인원이 15명 미만일 경우 폐강될 수 있으며 수강료 환불 시 다음 분기 프로그램 접수가 제한된다.
임은승 송내동장은“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취미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운영 및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송내동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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