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6월 5일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및 통합건강증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독려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 금연의 날’과‘비만 예방의 날’연계를 비롯해 영양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신건강 및 치매 인식 개선은 물론, 여름철을 앞두고 말라리아 및 감염병 예방,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등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을 총망라한 ‘통합 건강 정보의 장’을 마련 함으로써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특수 장비를 이용해서 내 치아의 위생 상태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치면세균막 간이 검사기’체험이 시민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이렇게 간단한 장비로 치아의 플라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흥미롭다”며“구강 관리뿐만 아니라 평소 소홀하기 쉬운 건강 지식들을 한 자리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강하고 행복한 동두천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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