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6월 5일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동두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과 함께 비만예방관리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비만예방관리를 위한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제공해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비만예방 슬로건을 활용한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비만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다양한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생활 속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신체활동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비만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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