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일 진주시의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플랫폼 중 하나인 ‘진주시장 스토어’ 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판매자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판매자 등급은 최근 1개월간 2억원 이상의 매출 실적과 함께 고객 응대, 배송 서비스, 상품관리, 구매 만족도 등 판매 활동의 전반적인 상황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진주시장 스토어’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98점 이상을 획득하면서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진주시장 스토어’는 △우수 판매자 정보 노출 △프로모션 참여 기회 확대 △판매자 문의 채널 제공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소비자 신뢰도 향상과 온라인 판로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진주시와 입점 업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입점 업체들은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신속한 배송과 성실한 고객 응대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시는 온라인 소비의 확대 추세에 맞춰 ‘진주시장 스토어’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아울러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행사와 판촉 활동을 강화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플래티넘 등급 달성은 진주시와 입점 업체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 지역 농가와 업체의 소득을 늘리고 판로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장 스토어’는 지역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온라인 판매 플랫폼으로 ‘진주드림 쇼핑몰’과 함께 2025년 총매출 52억원을 달성했다.
이어 2026년에도 전년도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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