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이날 취약계층 20가구에 훈제오리와 오이김치 등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전달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등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밑반찬을 지원받은 대상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웠는데 정성 가득한 반찬을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든든한 한끼 나누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매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선 불당1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9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끼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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