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삼척시가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26년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삼척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진행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오는 7월 초까지 주택가와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 13곳에 방범용 CCTV 30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한 6곳의 CCTV 14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범죄 취약지역 30곳에 방범용 CCTV 67대를 새로 설치하고 4곳의 저화질 CCTV 10대를 고화질로 개선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범용 CCTV 를 지속해서 확대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생활방범, 재난관리, 산불감시 연계 등 총 1391대의 CCTV 를 활용해 24시간 실시 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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