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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 가족교실“이심전심” 운영
[한국Q뉴스] 부여군은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의 심리적 부양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치매 가족교실 “이심전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추정 치매유병율도 늘어 과거에 비해 치매 어르신과 함께 지내게 되는 시간이 훨씬 더 길어져 가족의 돌봄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심전심”치매 가족교실은 헤아림 교재를 이용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적절한 돌봄 기술교육, 치매 가족간의 경험 및 정보교환,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교실 참여자는 “같은 처지에 있는 가족끼리 만나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고 치매 환자를 돌보는 지혜도 같이 공유하고 힐링 프로그램도 참여하면서 위로를 받는다”고 말했다.
부여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가족교실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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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의 다양한 문화유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한국Q뉴스] 부여군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에 내재된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재청의 대표사업이다.
군은 ▲생생 국가유산 4개 사업 ▲향교·서원 2개 사업 ▲전통산사 1개 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는 오는 11일부터 송국리유적에서 ‘부여 송국리, 청동기마을 미식을 맛보다’, 오는 24일부터 정암리 와요지에서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가 진행되며 5월부터는 사랑나무가 있는 부여 가림성에서‘가림성-백제를 지키다’, 부여동헌과 홍산동헌에서 ‘부여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가 시작된다.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는 향교의 교육 기능을 되새길 수 있는 ‘기품있는 부여향교’와 색다른 선비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꽃피는 부여 창강에 돌아온 추포 황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중에서 ‘기품있는 부여향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지난 2일부터 향교 학교를 개설해 전통 복식 착용, 도서 활용 체험 등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무량사에서 매월당의 지혜를 찾다’는 천년 고찰인 무량사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전통산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여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특색있는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이 많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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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홀몸 어르신 병원 방문에 동행한다.
[한국Q뉴스] 부여군은 4월부터 민선 8기 공약사업인 ‘홀몸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이 사업은 노인 인구가 많아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홀로 병원 방문 및 진료가 어려운 어르신의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 ▲직장, 지역 등의 이유로 병원을 모시고 갈 수 없는 자녀들의 부양 부담 경감, ▲서비스 이용대상자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 3가지의 효과가 기대된다.
보호자가 없어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70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관내 모든 병원과 관외 상급병원 진료에 매니저가 동행해 접수와 수납, 약국 동행까지 병원 진료 일련의 과정을 보조한다.
서비스 이용료는 최소 1시간당 5,000원이며 추가 30분당 2,000원이 부과된다.
또한 1인당 월 3회로 서비스를 제한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이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유선 신청 후 매칭된 동행 매니저에게 예약하면 이용자의 집에서 출발할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동행 매니저가 함께한다.
또한 군은 해당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동행매너저도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군에 주소를 둔 관내·관외 병원으로 동행 및 보조역할이 가능한 65세 미만 자차 운전자로 요양보호사 등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군은 동행매니저에게 서비스 제공에 따른 활동 수당과 동승자 특약 보험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가족행복과 노인복지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해당 사업은 어르신들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고자 지난해 8월부터 충화, 양화, 옥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문제점 등을 촘촘하게 보완했다”며 “부모님을 직접 돌보지 못하는 자녀들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면서 병원 방문이 잦은 어르신들이 의료 혜택을 충분히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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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상3리 경로당 개소
[한국Q뉴스]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8일 상3리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양희성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장, 이정태 상3리 노인회장을 비롯해 이장, 경로당 회원,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쉼터가 마련된 것을 축하했다.
개소식은 내빈 인사말씀 및 축사, 현판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상3리 경로당은 오랜 기간 노인여가복지시설이 없었던 주민들의 염원을 해소하기 위해 음식점을 임차해 문을 열었다.
사용 면적은 65.42㎡ 쾌적한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담소를 나누며 서로 교류하는 편안한 여가 공간으로 조성됐다.
경로당 등록일자는 2024년 3월 22일로 현재 회원은 32명이다.
이정태 노인회장은 “경로당 운영과 회원 간 화합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군수는 “경로당이 어르신들을 위한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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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이달 13일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군북면 산안리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 군락지인 보곡산골의 산꽃술래길에 중점을 두고 나비꽃길, 보이네요길, 자진뱅이길 등 걷기 코스마다 재미 요소를 강화했다.
‘걷쥬’와 함께하는 산꽃술래길 건강 걷기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이벤트를 신청하고 특정 지점에 도달하면 스탬프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산꽃술래길을 걸으며 5개 중 3개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300명을 추첨해 지역특산물을 자택으로 보내줄 계획이다.
보곡산골 보물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산꽃술래길 코스 곳곳에 위치한 보곡산골의 보물 같은 명소인 보이네요정자, 사랑의 연리목, 봄처녀정자, 산꽃세상정자, 300년 산안송 등 5곳 중 3곳 이상에서 인증샷을 촬영하면 인삼 1뿌리 또는 음식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1일 최대 500명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주말 한정으로 운영된다.
산꽃술래길의 숲속 작은 음악회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13개 팀이 참가해 산벚꽃을 닮은 잔잔한 음악으로 관광객의 걷는 여정에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여기에 보곡산골 마을 주민들의 서각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숲속 미술관, 산꽃을 주제로 한 시가 있는 풍경, 압축포장 적치물과 매듭 공예 등을 활용한 친환경 포토존 등도 조성돼 문화예술 콘텐츠를 다채롭게 접할 수 있다.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상설무대에서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통기타, 색소폰 공연 등이 진행되며 14일에는 나아내풍물단의 화전놀이가 신명 나게 펼쳐진다.
체험의 경우 주말에 나만의 나무 문패를 제작해 보곡산골의 산벚꽃나무에 걸어 보는 나무 문패를 비롯해 꽃 열쇠고리·모빌, 전통연 등 만들기가 준비돼 가족 방문객의 축제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보곡산골만의 정취를 담은 음식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인 광대나물을 활용한 보곡산 비빔밥을 8000원에 판매하며 가죽전과 산채전은 1만원에 맛볼 수 있다.
금산군은 산꽃술래길 관람객 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주말 한정으로 주변 도로를 통제할 방침이다.
통제 구간은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앞에서부터 신안사 앞까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모든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
단,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일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가 열리는 보곡산골은 보광리, 상곡리, 산안리 마을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지어졌다”며 “도시에서 찾아보기 힘든 산꽃들을 지천에서 볼 수 있어 타 봄꽃 축제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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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 통학 차량’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 공주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어린이 통학 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공주시와 공주경찰서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 차량 신고 의무 대상인 지역아동센터 7개소, 관내어린이집 36개소 통학차량 총 57대에 대해 이뤄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 운행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어린이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문제를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했으며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아동과 부모,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지도·점검 등을 철저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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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성리1지구’ 지적 재조사 완료
[한국Q뉴스] 공주시는 탄천면 성리1지구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공고했다고 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대로 조사, 측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월 지적 재조사 실시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토지소유자 협의를 거쳐 지적 재조사 측량을 실시했다.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해 이의신청과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성리1지구 377필지 32만 3146㎡에 대한 토지의 경계를 새롭게 확정하고 새롭게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건축물 및 담장 등의 경계 침범으로 인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경계도 반듯하게 조정해 형상을 정형화했으며 마을안길 등 공공용 현황 도로를 시군 도로로 등록해 맹지를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향상했다.
또한 지적 측량비,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기 비용 등 비용 부담 없이 지적공부를 정리하면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했다.
시는 앞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바탕으로 등기부등본 등 관련 공부를 정비하고 지적 재조사 사업으로 인해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는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을 징수, 지급할 계획이다.
오태훈 민원토지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이 원만히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진행 예정인 재조사 지구에 대해서도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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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미산 ‘산림레포츠’ 메카로 거듭난다
[한국Q뉴스] 공주시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주미산 일대를 산림레포츠 메카로 조성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원철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미산 산림레포츠 조성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미산의 자연환경과 산림자원을 활용, 산림관광자원을 개발해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활동 기회를 부여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5년 말까지 총 75억원을 투입해 스카이 사이클과 네트어드벤처 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49억원은 도비로 확보한 상태다.
먼저, 금학생태공원 수원지를 가로질러 설치되는 스카이 사이클은 수면 위로 설치된 와이어 위에 특수 제작된 자전거를 타고 이용자가 스스로 페달을 굴리는 체험시설이다.
약 20m 상공에서 수원지 경관을 감상하며 160m를 왕복하는 것인데, 경관 감상이 용이하며 외줄을 달리며 스릴을 즐길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현재 강원 동해시와 경남 김해시 등 전국 4곳만이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나무 구조물과 숲을 이용해 그물을 배치한 놀이시설 ‘네트 어드벤처’도 설치한다.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네트 어드벤처는 동시 수용력과 안전성이 높고 특히 자연 친화적인 산중 숲속 놀이시설로 유럽과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본격적인 시설 설치에 착수해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특히 금학생태공원을 비롯해 치유의 숲, 환경성 건강센터, 산림휴양마을, 사계절썰매장 등 기존 주미산 일원에 조성된 다양한 인프라와 시너지 효과가 크게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미산 산림레포츠 기반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최원철 시장은 용역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며 준비 상황을 점검해 왔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 주미산 일대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미된 체험형 산림레포츠 메카로 조성해 전국적인 산림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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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동아리 발대식 및 지원금 전달식
[한국Q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4월 6일 영월군 청소년동아리 육성 지원사업 ‘청소년동아리 지원금 발대식&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영월군 청소년동아리 육성지원사업’은 청소년의 동아리 활동 장려를 위해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의 다양한 특기·적성 계발과 함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주도 지역 발전을 이끄는 창구로써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는 3월 참가 청소년동아리 모집을 시작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진로·공연·수리과학·스포츠·4차산업 등 총 6개 분야 10개 동아리가 선정됐으며 10개 동아리 참여 청소년 및 담당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준장 수여·동아리 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후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회 구성, 청소년 대상 예산 집행 교육을 해 향후 활동에 대한 청소년들의 기대감을 높였으며 선정된 10개 동아리에 80만원씩 동아리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청소년들이 알찬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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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야외정원 도시 영월 청령포로 가로경관 정비 시행
[한국Q뉴스] 영월군은 수도권 야외정원 추진과 관련해 청령포 회전교차로 주변 가로경관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청령포원과 연계해 도시 관문 이미지를 정비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하기 위해 청령포 회전교차로 1개소와 띠녹지 2개 구간에 소나무, 삼색조팝, 노랑줄므늬 사사 등 다양한 교목, 관목, 초화류를 4월 중 식재한다.
이번엔 청령포 일원에 시범적으로 추진해 사업성과 분석 및 사후관리 이후 영월읍 주요 시가지 전체 가로경관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동서강 수월래 프로젝트, 청령포원 조성 등 영월읍 전역을 수도권 야외정원 도시로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청령포로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청령포원과 연계한 정원도시 이미지 조성으로 영월 관광객 유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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